2026.02.08.- 02.11.
크리스피창펀, 쇼마이, 하가우를 먹었다. 맛있었지만 식기를 직접 세척해야 한다는 점...
10년 전에 왔었던 기억이 살짝 났다. 민트색 에스컬레이터와 연분홍 건물이 예쁘다.

예전 감옥 건물이라고 한다. 옆 건물인 JC contemporary 미술관 전시도 보려고 했는데, 다음 전시 준비 기간이라 못 봤다ㅜㅜ.
야경 보러!
가게가 정말 예쁘다. 구글맵 리뷰에서 사장님이 무섭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전혀 그렇지 않았다.
그치만 밀크티가 신기할 정도로 물 맛만 난다.
멋진 나무가 많고 플라맹고가 살고 있다.
트러플만두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다!!!!! 홍콩에서 먹은 음식 중 압도적인 1등이다... 다시 먹고 싶다...
혼자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것도 생각보다 재밌었다.
완탕면 맛집으로 인정합니다.
재즈바. 애플 모히또를 마시며 공연을 봤다.
테라스 자리에서 따뜻한 라떼를 마셨다. 혼자 온 사람이 나뿐이었지만 노래 들으면서 여유를 만끽했다...
페리를 타고 마카오로 넘어왔다. 광장 가는 길에 본 귀여운 아이들.
사람이 정말 많았지만 그만큼 예쁘다.
사실 카지노를 해보고 싶어서 갔으나.. 나의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아서 못 들어갔다ㅜㅜ. 인생역전 실패
비행기 타러 가기 전.. 처음이자 마지막 차찬탱. 프렌치토스트와 밀크티는 조합이 좋다.
말차 타르트, 퀸아망을 먹었다. 나에게는 말차 크림이 쪼금 느끼했다.
평점 ★★★☆☆
처음 갔을 때 품절이어서 못 먹었던 피스타치오 타르트를 먹으러 다시 갔다. 진짜... 미쳤다. 두쫀쿠보다 100배 맛있다.
평점 ★★★★★
에그타르트를 워낙 좋아해서 맛있긴 했지만 쪼금 달다.
평점 ★★★★☆
피스타치오 맛 하나도 안 난다. 리뷰는 괜찮았는데 진짜 눈 감고 먹으면 뭔지 모를 것 같다. 실망이 크다.
평점 ★☆☆☆☆
홍콩에서 젤 유명한 에그타르트. 왜 유명한지 알겠다! 혼자 네 개 다 먹었다. ㅎㅎ
평점 ★★★★★











이렇게 열심히 꽈당 조심 표지판을 찍고 다녔지만... 마카오 광장 한복판에서 넘어졌다!@..






